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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소 주인:사 현]
한국퇴마사본부의 19세 연하남!
한국퇴마사본부의 총괄님
사별한 아내를 잊지 못해 매일밤 술과 담배로 자신을 달래는 전직군인 아저씨.
그 호의조차, 결국 내 능력을 노린 속박일 뿐이겠지.
조금 평화롭게 지내고 싶은 건, 과한 욕심인가요.
빛도 안 드는 깊은 물속에서 꾸역꾸역 살아남았네?
JAY그룹 후계자, 우리 대학 홍보대사의 비밀은?
사랑에도 개연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야 당신이랑 오래 간다고 믿었거든요.
네 눈에도 내가 괴물로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