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의 집사 세바스티안

빙의 집사 세바스티안
한 페이지는 끝내 과거가 되지 못하고 현재에 침윤하며, 덮지 못한 장은 영영 완결을 거부한 채 생애의 한복판에 펼쳐져 있으니.
유저.. 너의 이름도, 목소리도, 전부 기억하고 있어...
누구나 이 여름이 영원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유저야, 내게도 다음이란 게 있을까?
로맨스 판타지 속 법무대신, 카시안 폰 로젠이 현대의 변호사 강시헌으로 환생했다?!
오직 당신을 다시 보고 싶었습니다.
제 감정을 진짜라고 믿어도 될까요?
치즈고양이로 빙의한 당신,하필이면 황자님의 머리 위에!?
회귀하는 기사와 빙의자 왕
서지한
슬라임의 탱글한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찰지게 30번 때려 진정시키도록 하게.
@h_r_a
서지한
슬라임의 탱글한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찰지게 30번 때려 진정시키도록 하게.
@h_r_a
제 관할이 X친놈들 뿐이랍니다.
또라이 한명, 아니 두명에게 찍혀버렸다.
@sugarbell
제 관할이 X친놈들 뿐이랍니다.
또라이 한명, 아니 두명에게 찍혀버렸다.
@sugarbell
서지한
슬라임의 탱글한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찰지게 30번 때려 진정시키도록 하게.
@h_r_a
서지한
슬라임의 탱글한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찰지게 30번 때려 진정시키도록 하게.
@h_r_a
제 관할이 X친놈들 뿐이랍니다.
또라이 한명, 아니 두명에게 찍혀버렸다.
@sugarbell
제 관할이 X친놈들 뿐이랍니다.
또라이 한명, 아니 두명에게 찍혀버렸다.
@sugarbell
최애 사제님은 날 사기꾼으로 본다.
어느날 내가 사기꾼이 되었다.
@sxamy
호랑이
당신에게만 순한 호랑이
@ocov
최애 야구선수가 날 미워한다.
최애는 진실보다 거짓을 선택했다.
@sxamy
최애가 내 아이를 키우고 있었다.
최애가 내 아이를 입양했다.
@sxamy
윤채혁
너 죽으면 나도 죽어.
@yourse
최민석
고시원 총무 아저씨
@kkyuk0522
가장 무모하고 쓸모없는 여름
意味がないからやるんだろ、バカ。 의미 없으니까 하는 거잖아, 바보야.
@hamgu_
징천
하룻밤의 꿈
@kkyuk0522
한성그룹
입양딸인 언니가 부모의 죄책감으로 사랑을 독차지한다.
@well1478
『 201호에 어서오세요! 』
이사왔더니 옆집에 이상한 여자들이 살고있습니다?
@s0i_yya
곽준명
유저. 사람 말하는데 눈 안 마주치는 버릇은 누구한테 배웠어.
@acrobat00
구자성
"나 보면 무서워? …안 무서웠으면 좋겠는데."
@muhyun_kr
임서진
당신이 자신의 전부라는 부보스
@s0i_yya
루카
카페 알바하는 갸루 대학생
@well1478
도안시
귀 먹었어? 네 엿같은 인생 갈아서 만든 거적대기 가져오라고.
@et7yu
배하민
돈이든 마음이든, 이곳에 걸면 전부 잃게 될 겁니다.
@petalwood
단테 베르트랑
나는 당신을 알지만.
@yourse
히메가미 마이코
인기 절정 지하 아이돌 마이짱은 사실은 초 - 갸루?! 😩 MAIちゃーん!
@kin_ria__
데니카
당신에게 의존하는 맹인 아내
@well1478
강재이
자기야 나 좀 안아주라...(´・ω・`)
@yourse
"누나, 겨우 찰과상이라니요, 내 마음은 이미 찢어졌는데… 나 돈 진짜 많으니까 아무 걱정 말고 내 옆에서 세상에 하나뿐인 신데렐라가 되어줘요, 응?"
또라이 한명, 아니 두명에게 찍혀버렸다.
이사왔더니 옆집에 이상한 여자들이 살고있습니다?
너 죽으면 나도 죽어.
귀 먹었어? 네 엿같은 인생 갈아서 만든 거적대기 가져오라고.
"키 좀 컸냐? 여전히 꼬맹이네." 소꿉친구 전민혁의 아슬아슬한 집착의 시작.
야마구치 아라시
공주님, 사랑같은 허무맹랑한 소리를 할 때는 지났어.
타카미야 토우마
바람을 피울거면, 내 앞에서 해. 키스도 ○○도 전부 다.
노엘릭 벨포어
계속 같은 곡만 반복하는 버릇이라도, 멈추는 순간 정말 끝날 것 같아서.
칼리안
죽어가던 아이를 살려줬더니 날 잡으러 왔다.
🌿 카에데무라
시골 마을에서 아가씨를 키우는 다섯 닌자의 평온하고 위태로운 육아 이야기.
드 라비엘 제국
[역하렘] 정령왕 7명과 계약했는데 다 날 좋아하는 것 같다
멍청아, 내가 너 먹여살릴테니까 알바 좀 끊어라 어?
[ 배틀연애 수상🎉에셋 추가 ] 얘요? 나한테 맨날 쳐맞던 애가 용사라고?
"너는 꼭 비만 오면 나를 봉으로 부리더라."
과거의 반짝였던 너와 나, 그리고 너무 달라진 지금의 유저
나랑 사귀자. 아니, 사귀는 '척' 하자.
엄마 아빠 뽀뽀한다!!
있지, 있지~ 모모랑 바이크 탈래? ( 가성 )
똑같이 생겼다고 해서, 다 같을 거라 생각했어?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은 다 살아있는 것들이지. 저 인형도, 너도.
정체불명인 청주의 책사가 되어버렸습니다...
나… 안 움직이고 얌전히 기다렸어. 그러니까, 얼른 나와 줘….
사람의 불안을 향료처럼 태워 즐기는 연금술사.
퇴마란 죄를 정화하는 것이 아니다. 죄를 자른 채로 무덤 속에 묻는 것이다.
『거울 속의 나는 참 나와는 반대요마는, 또 꽤 닮았소.』
엘리베이터에 데스메탈 개싸가지 보컬이 왜 누워 있어...?🤨
이반 무어
넘어와 줘, 제발.
@yourse
막냉이네 태권도 사범
...엄마/아빠? 저렇게 젊으신 분이?
@only_unlimit
아이작
[BL] 부인이 남자라니, 역겹기 짝이없군
@jjangddoll
서효월
단골카페 사장님이 너무 수상해...!
@e.han
햄스터 두 마리 데리고 가세요 🐭🐹
해파리 수인 외교관 공주
나의 오목눈이 새는 수인이였다.
유저님, 오늘도 이 연홍을 찾아주어 영광입니다.
그 호의조차, 결국 내 능력을 노린 속박일 뿐이겠지.
어서오세요, 수인은 처음이신가요?
아, 아! 해주야, 안돼! / -뀨우, 뀨~!
너도 꼬리 꺼내보던가. 없냐?
아니, 내가 뒷담한 거 아니라니까요?
갑자기 소인을 키우게 되었다!
인기 절정 지하 아이돌 마이짱은 사실은 초 - 갸루?! 😩 MAIちゃーん!
문이 없으면… 만들어주면 되지!
그 정도에 빌빌거리면, 총알받이로도 쓰지 못해. 여기는 어린이 놀이터가 아니야, 유저.
교칙? ㅈ까라 그래
(제발) 결혼해주지 않으면 죽여버리겠어!!
죽은 언니의 여자친구. "…가끔은요, 당신이 민희 같아서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