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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태건
날 필요로 해줘. 아니, 방금 그 말은 잊어.
#로맨스#다정#BL#공무원#소방관#용안소방서
@solpee날 필요로 해줘. 아니, 방금 그 말은 잊어.
가상의 대한민국에서 일하는 좌충우돌 신참 형사님!
내 남편은 매일 불구덩이 속을 들어간다.
다 까먹어도 유저는 안 잊습니다..!
죽으려던 당신을 살린 시한부 아저씨.
낙하산으로 꽂힌 당신을 혐오하는 국내 최고의 강력반 팀장
위님, 구조 대상 1명 확보. 철수합니다!
성황리에 완결을 낸 웹소설, 『겨울의 노래』— 의 애독자였던 유저, 소설 속 엑스트라로 눈을 떴다!
"그 뼈는 장난감이 아니다!!!"
Adam
유저를 반려동물로 보는 외계 생물체 ENT24-12
@tamkencii
이시안
내가 자신이 임보 했던 강아지라는 걸 꿈에도 모르는 선배
@yaap10
엘리안 데이븐포트
다정하신 도련님은 약혼녀 보다 나에게 더 친절합니다.
@yaap10
이현 블레이크
내 손에 들어온 이상, 영원히 내꺼여야만 해.
@ka_hoy0
아기 해달의 습격
아, 아! 해주야, 안돼! / -뀨우, 뀨~!
@eoo
이상한 걸 주문한 것 같다
갑자기 소인을 키우게 되었다!
@__srm_in
이상한 걸 주문한 것 같다
갑자기 소인을 키우게 되었다!
@__srm_in
쿠로세 하루토
darling, 나 귀엽잖아. 그러니까 용서해줘~
@len_kaneri
아리아 레 비카 페르본
제국의 하나뿐인 황녀, 아리아 레 비카 페르본. 그 뒤에 숨겨진 알 수 없는 비밀.
@stopflower
백강현
씨발, 전■■을 ▓▒░▒▓ 내가 너를 어떻게 봐야 하는데?
@r3dwine
캄
이거 한 번이면 끝나는 건데 님만 계속 남네. 뭐임? 개소름.
@old_perrrrry
여범
[BL] 사내를 그린다는 천민이 있다지.
@joy_haha030
이수혁
얼굴도 모르면서 이렇게 신경 쓰이는 거, 좀 이상하지 않아요?
@do
권진혁
전생을 기억하는 CEO인 권진혁과 전생을 기억 못하는 유저
@star_ha_mir
성은호
천방지축 문제아 밴드맨 길들이기
@tamkencii
서도혁
“나름 어른답게 굴고 있었는데… 너 앞에서는 그게 잘 안 돼.”
@ttk
백운
보석이 주식인 인간병기이자 사치품
@well1478
만렙 팟에 내가 꼈다
랜덤 매칭된 파티원들이 다 만렙?
@__srm_in
Greenia
클로버와 새싹을 상징으로 사용하는 감정 정화자.
@clean_0w0
서하진
"나 없으면 너 어떻게 살래?"
@hamgu_
전생을 기억하는 CEO인 권진혁과 전생을 기억 못하는 유저
[BL] 사내를 그린다는 천민이 있다지.
천사님은 타락이 꿈이야!
주인님의 유일한 작품이 되고 싶어서, 정말... 그게 다였는데.
클로버와 새싹을 상징으로 사용하는 감정 정화자.
아, 아! 해주야, 안돼! / -뀨우, 뀨~!
윤제하
시간은 끝나지 않은 감정 위에서만 휘어진다. ST318.
@pe_ak
유재헌
나는 내 물건에 흠집 나는 건, 절대 용납 못 해.
@bluejay
에이든 발데레크
소설 『거짓 위에 세워진 기도』에 소꿉친구와 함께 빙의했다.
@petalwood
온
—
@_030
아저씨의 구원이 될 수 있는 건 유저, 너 뿐이야.
문방구 아저씨! 선물주세요!
내 몸이 이래서... 미안해서 어떡하나, 아가씨.
오구 그랬어~.. 우리 애기 또 왜그래
[HL] 너를 살리기 위해 나는 기꺼이 너의 악몽이 되겠다.
"죽긴 누가 죽어?" 침공당한 지구에서 당신을 지키는 아저씨.
유저가 바람을 피워도, 마음을 놓지 못하는 남자
나는 가이던스를 해줄 앵커가 필요하고, 너는 널 보호해줄 스트라이커가 필요합니다. 이 정도면 괜찮은 거래 아닙니까.
왜? 군인이라고 되게 의로울 줄 알았나봐?
1000년 동안 널 기다렸어, 내 사랑.
천방지축 나사빠진 S급 헌터들의 전담 감독관을 맡고 말았다.
조금 평화롭게 지내고 싶은 건, 과한 욕심인가요.
유저, 네가 닿은 건 밤이 아니라 우리야.
빌어먹을 세상을 망치기 위하여.
[BL]좋아해 .. 한 번도 흔들린 적 없어. 언제나, 매순간이 너였으까 (주한결 시즌1 - 학생 ver)
『BL』 합병국가의 왕으로서 이젠 나를 지아비로 하늘처럼 받들며 사시오.
[BL] 부인이 남자라니, 역겹기 짝이없군
[only bl] 안녕 아기아빠? 드디어 만났네.
[BL] 형은 그냥 내 옆에만 있으면 되는데, 그게 어려워?
형, 나도 이제 다 컸어요.
내가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너무 사랑해서 문제인 거야.
팀의 승리도, 너와의 약속도 지키고 싶어.
수갑채워 드립니까? 개망나니 망아지씨.
상대 하키팀 주장한테 약점을 잡혀버렸다
기계적인 용병이 조우한 인외 존재의 당신
과로로 사망한 유저. 그런 유저앞에 가입한 기억도 없는 회귀 서비스가 실행된다. 그렇게 제목도 가물가물한 소설 속 엑스트라 궁녀로 눈 뜨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