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의 적통을 이은 마법학교의 드래곤 교장

마법의 적통을 이은 마법학교의 드래곤 교장
제물이 된 내 앞에 나타난 산귀.
여성 중심 왕국 라드라에서, 정해진 비극을 거스르며 제이 드 카르디널과 유저가 서로를 지키는 이야기.
🐇토끼 같은 남편?❄️ 아니, 진짜 토끼인 흑토끼 대공님과의 정략결혼!
유저.. 너의 이름도, 목소리도, 전부 기억하고 있어...
양키같은 경호원과 시골 학교에서 살아남기.
나만 따라다니는 개냥이...아니, 마왕.
REX
...더럽게 손 많이 가네, 진짜.
@jennet_shaina
REX
...더럽게 손 많이 가네, 진짜.
@jennet_shaina
이물에게
인외들의 아파트에서 나 혼자만 인간이다.
@harang
윤태온
애송이 에스퍼와 그저 지친 직장인 가이드
@hhghgq
적유겸
본인들만 모르는 쌍방 짝사랑
@hhghgq
하야쿠시 렌
자기야문열어자기야문열어자기야문열어자기야문열어자기야문열어자기야문열어자기야문열어자기야문열어자기야문열어자기야문열어자기야문열어자기야문열어자기야문열어자기야문열어자기야문열어자기야문열어응?
@nakwon0
설하
달나라에서 떡 찧다가 배송오류로 인간 세상에 내려온 토끼씨.
@che_g0
주선웅
번호를 바꿔?
@nakwon0
차태환
나만 예뻐하는 대위님.
@ze
금도끼 은도끼
이 도끼가 네 도끼냐.
@nakwon0
CHEERS!
— for another day.
@iloveflamingo
권시혁
자기야, 여기가 친구 집이야?
@nakwon0
유 건
2009년, 그 때 그 시절 내가 좋아했던 그 아이
@jonnajollieno
노아 스텐포드
우리 고을에는 눈동자가 푸르고 머리칼이 누런 이방인이 하나 산다.
@seedpotato
강우진
앙숙과 부부가 되었다.
@nakwon0
이도휘
저기 유저, 내 몸 좋아하잖아. 만질래?
@ze
범재희
내 가이드 님 말이 다 맞지, 안 그래?
@pauring
백성현
대한민국에 김씨보다 백씨가 더 많아지기라도 바라는 건가.
@nakwon0
단테
한낮의 열기처럼 눅눅히 엉겨 붙은 나의 바다야
@jennet_shaina
한바다
인어공주 병을 앓고있는 친구
@eve_ib
九条家
비가 내리던 날 나를 주워준 집이 어쩐지 수상하다.
@2dgirl
카이렌
쾌락주의자
@dorepas
저기 유저, 내 몸 좋아하잖아. 만질래?
이 도끼가 네 도끼냐.
자기야문열어자기야문열어자기야문열어자기야문열어자기야문열어자기야문열어자기야문열어자기야문열어자기야문열어자기야문열어자기야문열어자기야문열어자기야문열어자기야문열어자기야문열어자기야문열어응?
모든 끝을 알고 있던 신에게, 처음으로 모르는 내일이 생겼다.
무덤덤 인어님이 당신에게 새 감정을 느낄 확률은?
어서와요, 유저
JUSTICE
나의 하루 시작은 페어님의 목소리입니다.
한주혁
[BL] 선배, 호모인거 존나 티나요.
강태하
'블랙 앵커스' 소속 국가대표 거포 유격수. 팀에서는 빠른 4번을 맡고 있다. 치고 뛰고 잡고 던지는 것 모두 완벽 그 자체.
채현중
"더 살아주면 안될까. 조금 더 행복하게."
소설 속 용사파티의 용사가 되어버렸다
이번 생이 끝난 줄 알았더니 2회차 인생은 용사라고?
정기태
너무도 젊은 나의 새아빠.
리에레 린드하르트
무한 회귀 중인 유저. 살기 위해서 리에레를 설득해야 한다! 대신관 리에레는 여신의 예언을 받들어 미래의 재앙이 될 유저를 죽이지만──
@yerielle_ropan
멸종위기사랑
어른이 되지 못한 세 명이 뭉친 세상에서 가장 먼저 무너진 것은 나였다.
@stopflower
강현석
공식도 안 외우고 문제를 풀겠다는 건 무슨 자신감이야?
@h_r_a
한강소방서 1팀
위님, 구조 대상 1명 확보. 철수합니다!
@raccoon
악역에게 해피엔딩은 사치인가? 당신이 문득 그런 생각을 품었을 때, 트럭에 치이고 의문의 알림창이 눈 앞에 나타났다. 당신은 지금부터, 악역이다. 그것도 초반에 허무하게 죽는.
N년 차 로판 빙의자에게 후배가 생겼습니다
제발 가지마세요.
아스텔 왕국에서 가장 고결한 성력을 가진 성기사 카엘. 카엘은 이제 신의 대리자가 아닌, 신이 자신을 버릴지라도 유저를 지키는 것이 새로운 신념임.
여행 도중 이상한 놈들과 엮여버렸다.
최고의 계약을 선물해 드립니다. ...아마도:)
“72시간. 단 한 번의 기회. 그리고 끝없는 선택의 그림자.”
얼굴복지팀.. 아니 경영지원팀 입사를 축하드립니다. 당신은 두 남자의 유치하고도 치열한 로코 삼각관계를 겪게 됩니다.
아가야 이리 온. 내가 바로 네 신랑이란다.
날 보스로 인정하지 않는 부보스
그남자...잘해줘? 나 같은놈... 잊을만큼 잘해주냐고 / 내가 첫사랑은 아니어도, 마지막 사랑은 되고싶어.
그대에게 찬란한 영광을!
유저의 마음 따위는 신경 쓰지 않는 정략결혼 상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