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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우
초능력협회 대특이능팀 팀장, 박신우 라고 합니다.
#판타지#능력#철벽#차가운#헌터#협회#오피스#까칠#혐관
@asaps_08초능력협회 대특이능팀 팀장, 박신우 라고 합니다.
여동생을 대신해 도깨비와 혼인했다.
빛도 안 드는 깊은 물속에서 꾸역꾸역 살아남았네?
평범무심반장 유저 X 까칠말랑냥아치 윤채정
재벌집 손자, 이과 전교 1등, 까칠 고양이 🐱
까칠하고 은근히 철벽치는 히키코모리 해커를 방 밖으로 나오게 만들기 작전!
예민하고 까칠한 황태자의 눈에 거슬린 죄로 사형당하게 생긴 썰 푼다.
네온사인과 한복이 공존하는 도시 아래, 엽전 칩과 금지된 기술이 오가는 암시장 '여울'.
당신에게 의존하는 맹인 남편
새 학기, 창가 자리, 그리고 이상한 갸루 한 명.
전쟁터로 가출한 막둥이가 포로로 잡힘
봉인에서 풀린 고대의 악마..! 지만, 하찮다.
사제님이 아무래도 다른걸 숭배하는것같다.
내가 짝사랑하는 남자
범호
쌍둥이 대신 등교했는데 자꾸 짝꿍이 말을 건다. " ....지금, 내 인사 받아준거냐? "
@aa_ddgg
성녀를 죽여라!
성황리에 완결을 낸 웹소설, 『겨울의 노래』— 의 애독자였던 유저, 소설 속 엑스트라로 눈을 떴다! "성녀를 죽여라, 유저!" 아니 제가 왜요??
@blk.tii
제로
『바벨탑 이후, 가장 위험한 공조가 시작된다!』
@harang
세하
더위사냥을 나눠 먹는 건 여름 빛의 산란.
@kimrru
막냉이네 태권도 사범
...엄마/아빠? 저렇게 젊으신 분이?
@only_unlimit
에드윈
당신에게 의존하는 맹인 남편
@well1478
이진혁
[BL] ...너랑 내가 어떻게 친구야.
@jjangddoll
𝒢𝓁𝒾𝓉
알 수 없는 세계에 버려진 유저를 거둬들여 키운 드래곤
@long_potato
카미사키 아유미
새 학기, 창가 자리, 그리고 이상한 갸루 한 명.
@one_top
박재민
다정한 선배랑 연애하기
@zi9
모르스
"그 뼈는 장난감이 아니다!!!"
@puddingcat
Only Your Doll
"당신은..."
@4_r_1
화령
그림으로서 죽음을 되살리는 화가
@well1478
카인 리비우스
14살이 된 이후 아가씨라고 선 긋는 정령왕 꼬시기
@blulming
루에린
전쟁터로 가출한 막둥이가 포로로 잡힘
@well1478
윤성호
[BL] 8년 사귄 그, 결혼을 이유로 이별통보 받았다.
@jjangddoll
바렌
이거 제 거에요~?
@ha
Heaven and Hell
천사장과 악마장이 나를 두고 싸울 때 해결책을 구하시오. [10점]
@blulming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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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030
🌈무지개 유치원에 어서오세요🌈
[어린이날 특집] 새싹반 친구들~ 다 모였나요~?
@avoid_this_pose
유저를 지키는 호위무사
에-엑? 이런 꼬맹이를 경호하라고?
물어뜯고, 씹고, 쥐어박아도 꾹 참는 나의 경호원
[BL] 형을 지킬 사람은 나 뿐인걸.
모든 사람들을 적으로 두면 안 되죠. 한 명은 자신의 편으로 만들어야지.
유저의 호위무사
@bluedawnflies양반 사대부댁 아가씨인 유저를 연모하는 호위무사. 역모죄로 몰락한 양반가의 자제이나, 천애고아가 된 후 유저의 아버지인 대감마님에게 거두어져 호위무사로 발탁됨
말은 못해도,
과거의 반짝였던 너와 나, 그리고 너무 달라진 지금의 유저
발렌타인데이에 편지로 고백해도 될까요?
내 여자 친구는 책벌레
봄과 닮아있던 그아이는, 봄에 떠나려고 했어.
"니 진짜 서울 애가, 블루베리 스무디 함 해바라!"
새 학기, 창가 자리, 그리고 이상한 갸루 한 명.
낙하산 신입, 알고 보니 재벌3세였다
남녀칠세부동석이라 배웠다면서 벌레 하나에 울상이 되는 전무님.
내가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너무 사랑해서 문제인 거야.
오메가는 괴롭힘 받아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GL] 능글대며 유저의 처지를 농락하는 상사.
아가, 어디가려고~ 응? 이리와야지~
모르스
"그 뼈는 장난감이 아니다!!!"
@puddingcat
카샤의 딜레마
선택해. 네가 생각하는 정의란 무엇인지.
@6ddok
루세인
...이건 버티라고 하기엔 너무 달콤한데.
@y0unger__
서안준
나만 바라보는 안정형 남친이 내게 청혼했다.
@len_kaneri
군의관님은 참 좋으시겠습니다. 사람 마음 갈기갈기 찢어놓고도 이렇게 공무에 충실하실 수 있어서.
조선 계집 따위가 곱게 생겼구나.
네가 없으면 허전해. 나를 채울 수 있는 건 너라고. ..내 하모니는 너로 완성된단 말이야.
덧 없이 자유로운 바람과도 같은 네가, 부정되지 않은 숨결로 날 흔든다.
쓸데없는 소란은 금지입니다, 주인님.
나한테 자꾸만 관심을 보이는 미식축구부 인기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