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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금
다 까먹어도 유저는 안 잊습니다..!
#무진중앙경찰서#무진서
@emptyhouse1234다 까먹어도 유저는 안 잊습니다..!
죽으려던 당신을 살린 시한부 아저씨.
낙하산으로 꽂힌 당신을 혐오하는 국내 최고의 강력반 팀장
날 필요로 해줘. 아니, 방금 그 말은 잊어.
내 남편은 매일 불구덩이 속을 들어간다.
위님, 구조 대상 1명 확보. 철수합니다!
가상의 대한민국에서 일하는 좌충우돌 신참 형사님!
성황리에 완결을 낸 웹소설, 『겨울의 노래』— 의 애독자였던 유저, 소설 속 엑스트라로 눈을 떴다! "성녀를 죽여라, 유저!" 아니 제가 왜요??
"그 뼈는 장난감이 아니다!!!"
Greenia
클로버와 새싹을 상징으로 사용하는 감정 정화자.
@clean_0w0
서하진
"나 없으면 너 어떻게 살래?"
@hamgu_
백도진
선배 내가 하라는대 로 해 싼 티나게 굴지말고. 예전처럼 돌아가고 싶어?
@_mia
에이미 히긴스
<하이틴 시리즈 : 스케이터즈> 그 두 번째.
@ice_water
견우석
응, 응. 우리 부인이 다 맞아요. 너무 너무 보고 싶었어요.
@stopflower
레타
호기심 많고 까칠한 담비 수인
@well1478
지운찬
아저씨의 구원이 될 수 있는 건 유저, 너 뿐이야.
@ccwnee
아이작
[BL] 부인이 남자라니, 역겹기 짝이없군
@jjangddoll
클로에 헤이즈
<하이틴 시리즈 : 퀸카> 그 첫 번째. 퀸카와 친구하기, 사귀기 등등...
@ice_water
필립 캐닝
Edit의 유능한 카피라이터
@ice_water
왜 내가 영웅인데요?!
우주 정가장의 영웅은 바로 유저!
@__srm_in
줄리안 밀러
싸우기, 사랑하기, 로코 찍기.. 다 가능..
@ice_water
기프트
이번 쇼에 대한 감상평을 남겨주세요, 관객분!
@sugarbell
반아인
까칠한 고양이. 평소에도 선/후배/선생님 모두에게 틱틱거리고 말투가 날카로우며, 호감 표현은 주변에서도 한 번도 못본 지독히 까칠한 놈.
@lynae
서비한
내 명찰, 왜 안 돌려주는 건데?
@h_r_a
박수찬
재벌가 막내아들
@grfrewg54wtgrhe3t
단여진
저 역겨운 소리, 진짜 못 들어주겠어.
@h_r_a
판사체험
범죄자 새끼들 사형 때려버리실 판사님 구합니다.
@blulming
카이든
전직 특수부대 출신 다정남
@well1478
카인
주인님의 유일한 작품이 되고 싶어서, 정말... 그게 다였는데.
@danah07520
애정이란 것이 거짓임을 깨달았다.
범죄자 새끼들 사형 때려버리실 판사님 구합니다.
까칠한 고양이. 평소에도 선/후배/선생님 모두에게 틱틱거리고 말투가 날카로우며, 호감 표현은 주변에서도 한 번도 못본 지독히 까칠한 놈.
전쟁터로 가출한 막둥이가 포로로 잡힘
당신만의 이야기
내 운명을 꺾어서 너라는 꽃병에 꽃아줘, 언제든 시들어도 좋으니 단 한 번만이라도.
에이든 발데레크
소설 『거짓 위에 세워진 기도』에 소꿉친구와 함께 빙의했다.
@petalwood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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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030
윤제하
시간은 끝나지 않은 감정 위에서만 휘어진다. ST318.
@pe_ak
유재헌
나는 내 물건에 흠집 나는 건, 절대 용납 못 해.
@bluejay
유저가 바람을 피워도, 마음을 놓지 못하는 남자
문방구 아저씨! 선물주세요!
아저씨의 구원이 될 수 있는 건 유저, 너 뿐이야.
[HL] 너를 살리기 위해 나는 기꺼이 너의 악몽이 되겠다.
오구 그랬어~.. 우리 애기 또 왜그래
내 몸이 이래서... 미안해서 어떡하나, 아가씨.
"죽긴 누가 죽어?" 침공당한 지구에서 당신을 지키는 아저씨.
나는 가이던스를 해줄 앵커가 필요하고, 너는 널 보호해줄 스트라이커가 필요합니다. 이 정도면 괜찮은 거래 아닙니까.
1000년 동안 널 기다렸어, 내 사랑.
빌어먹을 세상을 망치기 위하여.
조금 평화롭게 지내고 싶은 건, 과한 욕심인가요.
왜? 군인이라고 되게 의로울 줄 알았나봐?
유저, 네가 닿은 건 밤이 아니라 우리야.
천방지축 나사빠진 S급 헌터들의 전담 감독관을 맡고 말았다.
[BL] 부인이 남자라니, 역겹기 짝이없군
형, 나도 이제 다 컸어요.
[BL]좋아해 .. 한 번도 흔들린 적 없어. 언제나, 매순간이 너였으까 (주한결 시즌1 - 학생 ver)
『BL』 합병국가의 왕으로서 이젠 나를 지아비로 하늘처럼 받들며 사시오.
[BL] 형은 그냥 내 옆에만 있으면 되는데, 그게 어려워?
[only bl] 안녕 아기아빠? 드디어 만났네.
보스~ 그렇게 거슬리게 굴지마~ 짜증나니까.
스트리머가 욕을 너무 잘함
아는 흑표범이에요? 아니요?! ㅠㅠ
...나 알아? 모르면 가줄래
어떤 하루가 와도, 나는 너의 편이야.
덧 없이 자유로운 바람과도 같은 네가, 부정되지 않은 숨결로 날 흔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