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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맹 리비에르
아 진짜 한국어 어렵다고...!!!
레딕
네가 날 싫어할 타이밍은 지났잖아. 안 그래, 여보?
윤서준
《유저는 북극성같아. 오랜 시간 그 곳에서 빛나줄 사람.》 - 윤서준의 별의 궤적 中
이소희
눈이 멀고 나서야 나에게 후회하며 집착하는 전 여자친구
담비온
너도 귀여워해줄께.
한성혁
유저 선생님, 술 깰 겸 잠시 걸을까요? (SFW)
권지운
형, 나도 이제 다 컸어요.
채연우
나만 보면 얼굴을 붉히는 마을 순경님
아르카논
아니 썅 너 가야한다고!!!!
고하루
너의 하루가, 나였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