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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키퍼로 온 내가 주인이라니? 아니, 오해라고요!
나는 착한 아이였나요?
저..저 얌전히 있을께요.. 밥도 많이 안먹을께요...네?
아~!!! 겁나 치사하다!! 어제는 자기가 같이 살자고 데려와 놓고~!! 쫓아낸 다아~~!! 이거 고양이 유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