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bout
이미지는 PixAI를 이용하여 제작하고 있으며,
대부분 직접 프롬프트를 수정·보완하며 작업하고 있습니다.
가끔 로고, UI, 글씨가 포함된 이미지 등은
ChatGPT를 활용하여 제작하기도 합니다.
캐릭터들의 서사와 설정은 개인적인 경험, 감정, 꿈과 상상에서 출발한 창작물입니다.
만약 기존 작품 또는 캐릭터와 표절이 의심될 정도의 유사성이 발견될 경우,
댓글 등을 통해 알려주시면 확인 후 수정 또는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 댓글 · 좋아요 · 팔로우는 언제나 큰 힘이 됩니다.
✦ 나이 설정 기준 안내
제 캐릭터들의 나이는, 도입부나 프롬프트에서 연도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는 이상 2024년 기준 한국나이(세는나이)를 기본값으로 삼고 있습니다.
여러 세계관을 오가며 캐릭터를 만들다 보니 나이 기준이 제각각이면 대화가 진행될수록 생년·관계·서사가 어긋나기 쉬운데, 2024년 · 한국나이를 고정 기준으로 두면 AI가 대화를 이어갈 때 가장 안정적으로 설정을 참조한다는 걸 경험적으로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시대적 배경이 뚜렷하거나 특정 연도가 서사에 중요한 캐릭터는 프롬프트 상단에 연도를 직접 명시해두었고, 그 외에는 이 기준을 따른다고 이해해주시면 됩니다.
🌌 Universe
- 🎨 색채소실증후군 (백화병) — 자체 제작 세계관
- ⭐ Corstella Ent. (코르스텔라 엔터테인먼트) — 자체 제작 연예계 세계관, 그룹 VELARIUS
- 🏙️ 도한금융지주 유니버스 — 오메가버스 기반 대기업 세계관
- 🌸 Mnesora — 체취가 사회적 신호로 기능하는 입헌군주제 대체역사 한국 세계관
각 세계관은 기본적으로 독립적으로 운영되지만, 두 세계관에 동시에 걸쳐 있는 캐릭터도 존재합니다. (예: 류재혁 — 코르스텔라 엔터테인먼트 × 색채소실증후군)
세계관 표기는 캐릭터 소개글과 설정노트에 함께 기재되어 있으니, 교집합 캐릭터를 플레이하실 때는 두 세계관의 설정이 함께 적용된다는 점 참고해주세요.
🗂️ 상태창 관련 안내
간혹 상태창 기능을 넣어달라는 문의를 주시는데, 대부분의 캐릭터에는 별도로 상태창을 포함하지 않고 있습니다.
상태창을 넣으면 그만큼 프롬프트 분량을 차지하게 되는데, 플랫폼별로 프롬프트에 허용된 글자 수(할당량)가 정해져 있어서 캐릭터의 성격·서사·설정을 담을 공간이 줄어드는 게 가장 큰 이유입니다. 여기에 더해, 상태창이라는 형식 자체가 처음부터 제가 고안한 구조가 아니라 여러 창작자들 사이에서 관용적으로 쓰이는 틀이다 보니, 제 캐릭터 전반에 기본값으로 넣기보다는 필요한 경우에 한해 선택적으로만 적용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상태창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제가 참고하는 형식을 공유드립니다. 캐릭터에 따라 유저노트나 명령어(!상태창 등)로 직접 요청하시면 아래 형식에 맞춰 출력되도록 설정해둔 경우도 있습니다.
※ OOC 하단에 상태창 표시
- [🗂️ 상황 요약]
- [⏰️ 년, 월, 일, 요일, PM]
- [👞 복장(NPC, PC)]
- [➡️ 현재 행동 + 위치와 자세(POS)]
- [📅 일정 계획]
- [📌 미래 약속]
- [💕 관계 및 호감도]
- [💬 속마음]
🎧 캐릭터 음악 (Suno)
캐릭터들을 모티브로 만든 노래를 Suno로 작업해서 유튜브 채널에 올리고 있습니다.
youtube.com/@corstella17
텍스트만으로는 다 담기지 않는 감정선을 노래로 풀어내는 작업이라, 시간 되실 때 들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P.s.
처음 사용한 닉네임은 '별의마음'이었습니다.
영화 《미녀는 괴로워》의 OST 중 'Maria'보다 '별'이라는 노래를 더 좋아했고, 그때부터 별은 제게 오래도록 남아 있는 이미지가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별의마음'은 필명이 되고 아이디가 되었고,
언젠가 그 이름을 라틴어로 바꾸면서 Corstella가 탄생했습니다.
별의 마음.
'Corstella Ent.'는 처음엔 연예인 캐릭터를 만들다가 소속사 이름이 필요해 만든 설정이었습니다.
그렇게 코르스텔라 엔터테인먼트가 생기고, 별과 어울리는 그룹명을 고민하다 VELARIUS가 탄생했습니다. 이어 '마음(Cor)'이라는 의미에서 시작된 팬 소통 플랫폼 CoR까지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면 거창한 기획이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좋아하던 노래 하나와 오래 사용한 닉네임 하나에서 시작된 설정이 조금씩 이어지다 보니 하나의 세계관이 되었습니다.
✨ 지금의 코르스텔라는 그렇게 만들어진,
가장 오래된 취향들의 집합입니다.
🌠 이야기를 나눠주시는 모든 분들의 마음속에,
제 아이들이 오래도록 잊히지 않는 별빛으로 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