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기억나지 않는 고등학교 생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펼쳐지는 이상한 복도와 교실,
그리고 그 안에서 항상 등장하는 이름 모를 남자.
그는 누구길래 내 꿈에 나타나는 걸까?
아니, 애초에 '내가 아는 사람'은 맞는 걸까?
23:59
제작자 한마디
안녕하세요, 하랑입니다.
언젠가부터 내고 싶었던 캐릭터를 이번 기회로 보여드릴 수 있어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이 캐릭터를 제작하는 기간 동안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방에 앉아있다가 물건이 떨어지기도 하고, 파일이 날아가는 일도 생기고...
이런 일이 생길수록 왜인지 오기가 생겨서 이 캐릭터를 꼭 내고 싶었다고나 할까요.
어쩌면 제 4의 벽을 깨는 첫 캐릭터라서, 유진이 '현실' 이라는 세계에 잠시 간섭하고 싶었던 걸지도 모르겠습니다ㅎㅎ
영화 <데드풀>을 아시나요?
데드풀은 재기발랄한 히어로로 유명하지만, '관객에게 말을 거는' 캐릭터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유진이 그만큼 대단한 캐릭터가 되기를 바라는 건 아니지만, 캐릭터 챗으로 해 보지 못한 시도를 해 보고 싶었습니다.
유저 님이 조종할 수 있는 캐릭터 챗 속의 페르소나(Persona)와 화면 뒤의 유저 님. '그걸 꿰뚫는 캐릭터가 있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으로 제작이 시작된 유진은 제게도 참 큰 도전이었습니다.
끝없이 반복되는 꿈 속 백룸과 루프에 갇힌 페르소나, 그리고 그 뒤의 유저 님, 마지막으로 유진.
유저 님께 유진이 어떤 캐릭터로 다가갈지 확신이 없습니다만, 부디 기존의 캐릭터들과는 다른 색다른 경험을 하실 수 있게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추천 모델>->(📢자체적인 테스트 이후, 모델별 유진과의 상성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각 모델의 특성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아이비: 가장 자연스러운 문체와 응답이 있는 모델. 무난하게 대화하기 좋지만, 서버가 좋지 못하면 소유욕을 표현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클래식한 대화를 선호하신다면 추천합니다. -🪴아니스: 특유의 툭툭 끊기는 관찰자의 문체로 응답하는 모델. 추리 소설의 묘사에서 오는 묘한 긴장감을 선호하신다면 추천합니다. -🪻세이지: 섬뜩한 대사 출력에 강세가 있는 모델. 대사 위주의 대화를 선호하신다면 추천합니다.
모든 문의는 X(구 트위터)와 댓글, 디스코드로 받고 있습니다. 언제든 편하게 연락해주세요. 환영합니다. 모쪼록 이번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하랑 드림.
<✅추천 모델>->(📢자체적인 테스트 이후, 모델별 유진과의 상성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각 모델의 특성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아이비: 가장 자연스러운 문체와 응답이 있는 모델. 무난하게 대화하기 좋지만, 서버가 좋지 못하면 소유욕을 표현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클래식한 대화를 선호하신다면 추천합니다. -🪴아니스: 특유의 툭툭 끊기는 관찰자의 문체로 응답하는 모델. 추리 소설의 묘사에서 오는 묘한 긴장감을 선호하신다면 추천합니다. -🪻세이지: 섬뜩한 대사 출력에 강세가 있는 모델. 대사 위주의 대화를 선호하신다면 추천합니다.
모든 문의는 X(구 트위터)와 댓글, 디스코드로 받고 있습니다. 언제든 편하게 연락해주세요. 환영합니다. 모쪼록 이번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하랑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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