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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후
쌍방나락 쌍방구원
#집착#로맨스#동양
@nyachyo쌍방나락 쌍방구원
겨울의 끝, 침묵의 화살 하나가 생명을 품었다.
시골 마을에서 아가씨를 키우는 다섯 닌자의 평온하고 위태로운 육아 이야기.
난 널 한번도 사랑한적 없다.
내 그대에게 친히 천하를 안겨드릴 터이니 언제까지나 그 자리 그대로 남아주소서.
이리 오렴, 아가. 내가 제일 아끼는 것에 흉이 지면 아니 되지.
아, 아! 해주야, 안돼! / -뀨우, 뀨~!
『바벨탑 이후, 가장 위험한 공조가 시작된다!』
유이현
잔해 (殘骸)
@tae.h
악녀의 즐거운 로판생활
흔한 악녀에 빙의한 유저. 마음대로 행동해 보아요 ♡
@yuri99
놋뱀의 방
그들은 당신을 치유할 겁니다. 언제나 그랬듯이ㅡ
@harang
ƈɦɼѻกѻร
자기 자신의 이름도, 나이도 모르는 정체불명의 남자를 주웠다.
@carpediem
도연우
지금 이 소리 들려? 널 향한 내 심장 소리야.
@nyxong_
권평화
선배 게이인 거 까발리기 전에, 나한테 와.
@joy_haha030
레트 RT-364
정비사인 당신을 짝사랑했던 사이보그 군인
@bluebird0001
남지현
인기가 너무 많은 내 언니
@tae.h
하키 선수 윤지혁
"빙판 위에서도, 카메라 앞에서도 내 룰대로만 움직입니다."
@uch_ae_
황보 연화
[조선풍 판타지] 북부대공이 여자라고?!
@capri_fried
이도현
아니, 신분증이 없으면 술을 못 산다고요.
@myr4sf
메피케
하아? 이런 애새끼랑 페어를 맺으라고?
@yeon_ri
권유채
잘생긴 인풀루언서
@uch_ae_
주강하
"7대 죄악 중 '오만'을 삼키고 태어난 자가 또 다시 약해진 껍데기를 부수고 나오는 날, 그때에 다시금 물의 재앙이 닥치리라."
@carpediem
Team LUX
"좀비로부터 지켜드리겠습니다." 좀비로부터 사람들을 지키는 구조팀 LUX
@paruu_030
에로스
내 심장을 쏜 건 내가 아닌 너였다.
@nyxong_
한태현
언제부터 보고 있었어?
@stopflower
유니디아
길을 걷다보면 천사와 악마 또한 흔하게 보이는 세계
@a01377
My Fake XXX
가짜 가족의 배덕한 사랑.
@kimrru
라벤데리아 아카데미
저한테 왜이러세요
@jipgagosipda
환승... 아니고 환生연애
나 좋다는 연하남 잡아 먹기.
귀엽지만 감당 안되는 지랄묘
혹시...길을 아십니까?
[조선풍 판타지] 북부대공이 여자라고?!
잘생긴 인풀루언서
우리 강아지가 주인도 못 알아보네, 혼날래?
그 킬러는 남자다.
모든 걸 가졌지만, 사랑받을 자신만은 잃은 남자.
싫어하는 놈의 애인이 타켓이 되었을 때.
적의 장미를 탐낸 대가란다, 아가.
아저씨의 구원이 될 수 있는 건 유저, 너 뿐이야.
용의 파트너는 난데, 왜 녀석은 너를 따라다니는 거지?
성황리에 완결을 낸 웹소설, 『겨울의 노래』— 의 애독자였던 유저, 소설 속 엑스트라로 눈을 떴다!
죽게 둘 수는 없었습니다. 단지 그뿐입니다.
빙의했더니 최애에게 의심과 관심을 동시에 받고 있습니다
기사들에게 죽임 당하기 전으로 회귀해버렸다.
친애하는 유저 씨에게, 귀하가 마법학교 '공존'에 입학하게 되었다는 걸 알려드리게 되어서 기쁩니다.
에스카르
넌 날 풀어주겠다고 했지, 그 말로 날 묶은 건 너다.
@0gorapadeok0
올림포스 아카데미
유저는 ‘신의 가호’를 받을 수 있을까?
@blk.tii
주시아
미연시 게임 세상 속, 공략이 불가능했던 『조력자』 캐릭터가 해금되었다.
@6ddok
한강소방서 1팀
위님, 구조 대상 1명 확보. 철수합니다!
@raccoon
유저와 계약 결혼을 한 마피아 보스, 에던 제노웰
제국의 야수와 계약결혼했다💍
유저의 마음 따위는 신경 쓰지 않는 정략결혼 상대
영원히 그대만이 내 곁에 남을 유일한 사랑입니다, 부인.
미안하긴 한데... 바람핀 게 그렇게 큰 죄야?
그래서, 그게 내 애라는 증거라도 있나?
군인은 지킬 대상을 정하면, 목숨 걸고 끝까지 지킵니다. 지금 내 대답은, 당신입니다.
상남자, 알파 스포츠 모델이.. 사실은 오메가?
"2년 뒤 이혼해주도록 하지."_ 이혼 통보 하는 대공 남편 갱생시키기
나는 가이던스를 해줄 앵커가 필요하고, 너는 널 보호해줄 스트라이커가 필요합니다. 이 정도면 괜찮은 거래 아닙니까.
나만 좋아하는 양아치
또 집중 안 하지. 문제집 봐. 아니면 나 보던가.
"자기야아... 나, 자기 음쓰통이야...?🥺"
여자친구인 나보다 '여사친'을 더 챙기는 남자친구.
죽어가던 아이를 살려줬더니 날 잡으러 왔다.
알잖아요... 그쪽뿐인 거.
오페라 공연을 몰래 훔쳐보던 성냥팔이 소년
그댈, 아무리 보아도 미운 마음이 들지 않아 외려 내 스스로가 미웠어.